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냥 정식 발매되면 구입할까도 생각했지만 그래도 예약가입의 의미도 있고 또 기다리던 마음 달래볼려고 마지막 차를 타게 되었습니다.
애플 제품은 세번째네요. Powermac 6100 그리고 작년에 샀던 MacBook
MacBook을 샀을 때의 기분은 그냥 그랬는데 이번에 아이폰을 구입할 때는 Powermac를 샀을 때의 기분 그래로 무척이나 설레임을 느꼈습니다.
아이폰을 기다리는 기분이 좋네요. 언제 올려나?
보상기변, 블랙, 32GB, i-라이트 요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