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음 속에 약속이 남아 있으면 정신은 명료할 수 없다. 아직 완결 짓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약속을 모두 마음 밖으로 꺼낸 뒤, 믿을 만한 시스템 속에 붙잡아두고, 정기적으로 살펴야 한다.
2. 자신이 맺은 약속이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그곳으로 갈 수 있을지 정해야 한다.
3. 어떻게 행동할 지 결정한 내용을 기록으로 남겨두고 정기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2. 자신이 맺은 약속이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그곳으로 갈 수 있을지 정해야 한다.
3. 어떻게 행동할 지 결정한 내용을 기록으로 남겨두고 정기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함부로 약속을 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도 돌이켜 생각해보니 저의 명의로 발행한 약속 부도 수표가 한두개가 아니더군요. 그렇게 관계를 유지하면 안되는데...반성해 봅니다.

